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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생포고래의 역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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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래해체장


  • 생포 바다 건너편의 고사동 고래해체장은 1961.2.28에 설립된 것으로 한국포경어업수산조합에서 경제적인 사유 등으로 고래해체 처리시설을 소유하지 못했던 다수의 포경업자등을 위하여 설치한 후 IWC에서 포경을 금지하기(1985.12.31)까지 사용해 오다 현재는 파손된 상태로 방치되어 있다.

  • 고래착유장

  • 해체 작업은 1m가 넘는 도경용 칼을 잡고 고래의 목 부분을 절단하는 것으로 시작된다. 목은 고기의 신선도 유지를 위해 먼저 절단한 뒤 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의 위쪽을 자르는 등 갈비, 내장 순으로 들어서 낸다.

    보통 5m 정도 밍크고래의 해체시간은 2~3시간, 7~9m의 대형 밍크고래는 보통 6시간이 소요되었다. 대형 참고래의 경우 15시간 동안 매달리기도 했다.

    하지만 돌고래 해체시간은 10분정도면 충분했다고 한다. 고래 해체시 쓰이는 도구는 고래해부칼, 해부용 장화, 해부톱, 허리띠 숫돌, 깡끼등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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